앤트리파워볼 실시간파워볼 파워볼중계 사이트 주소

[OSEN=심언경 기자] 악뮤(이찬혁, 이수현)가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악뮤가 출연했다. 파워볼엔트리

MC 유희열은 “불화설이 기사로 되게 많이 나왔다”며 최근 불거진 악뮤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에 이수현은 이찬혁과의 관계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히며, “매일 싸우고 있긴 하지만 그 사건은 간단한 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수현은 “(이찬혁이 제 SNS) 팔로우를 취소했다. 그걸 보고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니냐고 했다. 저는 계속 팔로우를 하고 있었다. 오빠의 심경 변화가 있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찬혁은 이수현의 SNS를 언팔로우한 이유를 전했다. 이찬혁은 “아무 생각 없이 제 인스타를 구경하고 있는데 팔로워에 프로필 사진이 블링블링한 사람이 괜히 거슬리더라. 안 어울려서 팔로우를 끊었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이찬혁이 자신의 SNS를 언팔로우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이수현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사가 나와있더라. 부모님이 언급되고 중재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더라”고 얘기했다. 

이찬혁은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기사가 나고 회사에서도 연락이 왔다. 싸웠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더라”고 해명했다.

이수현은 이찬혁의 SNS를 언팔로우하겠다고 공개 선언을 해 웃음을 줬다. 이수현은 “저도 언팔로우를 하고 싶다. 암묵적인 의리로 하고 있었는데 먼저 끊었지 않나. 말 없이 끊으면 또 속 좁아 보이고 기사가 나올까봐 이 자리를 빌려서 공식적으로 오늘부터 방송 나간 후에 팔로우를 끊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주변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엔트리파워볼

11월 2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는 김장훈이 출연했다.

김장훈은 “가족 미래 위해 3~4년 안에 30억 모으기 가능할까”라는 쩐고민을 들고 등장했다. MC 소유진은 “김장훈이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 때 기분이 좋다. 서프라이즈를 좋아한다. 명절에 매니저에게 만 원 짜리를 신문지에 싸서 500만 원을 줬다. ‘일 잘해서 받은 보너스라고 해’라면서 주면 매니저도 기 살고 얼마나 좋냐”고 답했다.

김장훈은 스태프에게 차도 사줬다며 “국산차와 외제차 합쳐서 19대다. 직군에 따라 차종이 바뀐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SBS 플러스 ‘쩐당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박은해 기자]

엑소 카이가 옷 태그를 떼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파워볼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카이와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이는 다양한 옷과 패션 소품으로 꽉 채운 드레스룸 2개를 공개했다. 카이는 “저는 옷에 진심이다. 사랑한다”며 옷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드러냈다. 드레스룸에 있는 여러 옷에는 상품 태그가 그대로 붙어 있는 모습이었다.

무지개 회원들이 의문을 가지자 카이는 “새 옷은 아니고, 태그를 안 뗐다. 스무 살 때부터 옷에 붙은 태그를 그대로 뒀다”고 밝혔다. 이어 카이는 “어릴 때는 옷 하나하나가 소중했다. 가격이 있는 옷들도 꽤 됐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급전이 필요할 때 되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털어놓았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김치 감별사’로 변신했다.

11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캐 유재석과 신박기획으로 깊은 인연을 맺은 정재형-김종민 그리고 특별 손님 데프콘이 함께한 은혜 갚기 ‘김치 배송’ 현장이 공개된다.

50포기의 김치를 모두 버무린 멤버들은 김치통에 담기 위해 철저한 분업시스템으로 ‘김치 공장’을 가동시켰다.

유재석은 김치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직접 검수를 시작했다. 배추 잎 사이사이 가득 양념을 넣었던 ‘한정판 유재석 김치’가 있는가 하면 마치 백김치 같은 불량김치가 발견됐다. 유재석은 “누구야!”를 외치며 “오늘 퇴근할 생각들 하지마!”라고 선언, 본격적인 불량김치 감별을 시작했다. 옆에 있던 김종민은 ‘김장 시누이’가 돼 “이건 심하다”라며 한술 더 떠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글씨를 잘 쓰는 정재형은 김치통에 붙일 스티커에 이름을 쓰는 업무를 담당했는데, 난데없이 바닥에 벌러덩 누워 자신만의 힐링 스트레칭 시간을 가졌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정재형-김종민을 도와주기 위해 온 특별 손님의 정체도 밝혀진다. 주인공은 바로 ‘놀면 뭐하니?’ 초창기에 아낌없이 도움을 준 데프콘이다. ‘김치를 못 먹는(?)’ 데프콘은 ‘기-승-전-보쌈’ 토크와 재취업에 대한 열망을 뿜어내며 폭소를 안겨줄 예정이다. 21일 오후 6시3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돈 없어서 가족을 못 만난 적 있다고 털어놨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는 김장훈이 출연했다.

김장훈은 “가족 미래 위해 3~4년 안에 30억 모으기 가능할까”라는 쩐고민을 들고 등장했다. 김장훈은 주변 사람을 베풀기 좋아한다며 매니저에게 500만 원을, 스태프에게 국산차와 외제차를 19대 선물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주변 사람들한테 하는 것만큼 가족들에게도 잘한다. 집도 해줬고 조카들 학비도 해줬다. 몇 년 전에 경제적으로 힘들었잖냐. 돈 없어서 가족을 못 만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해봤다. 30만 원이 없어서 결혼식을 못 갔다. 돈 없으니까 연락을 잘 안 하게 되더라”고 고백했다.(사진=SBS 플러스 ‘쩐당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