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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카이가 옷 태그를 떼지 않는 독특한 습관을 공개했다.파워볼실시간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카이가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카이는 외출에 앞서 드레스룸에서 옷 고르는데 고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카이는 “저는 옷에 진심이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카이의 옷 곳곳에 태그가 그대로 붙어있는 모습이 의문을 자아냈다.

카이는 “새 옷이 아니고, 태그를 안 뗐다. 스무 살 때부터 안 뗐다”며 “어릴 때는 옷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가격이 있는 옷들도 꽤 되니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을 때, 급전이 필요할 때 팔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라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언제나 새 옷처럼 입고 싶다”고 부연하며 옷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이민정 / 사진=JTBC 갬성캠핑
이민정 / 사진=JTBC 갬성캠핑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갬성캠핑’ 박소담이 이민정, 이병헌 아들 준후를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파워사다리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는 포천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게스트로 배우 이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이민정에게 “그때 미국에서 먼저 가서 아쉬웠다”며 “‘기생충’ 프로모션 당시 미국에서 만나서 밥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은 “우리 아이도 봤다”고 했고, 박소담은 “진짜 짱 귀엽다”고 강조했다.

이민정은 아들 준후에 대해 “이제 6살이다. (박소담이) CF에 나오면 ‘미국에서 봤던 이모’라고 하면서 알아본다. 이제 ‘갬성캠핑’ 보여주면 확실히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뉴스엔 이민지 기자]

선우은숙이 전 남편 이영하를 만나자마자 오열했다.파워볼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는 국내 최초로 이혼한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며칠간 생활해보며 소위 ‘이혼적 거리두기’를 통해 부부 관계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프로그램. 기존에 볼 수 없던 ‘이혼 그 이후의 부부관계’를 다루는 리얼 타임 드라마다.

‘우이혼’ 1호 커플인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실제 별거 기간까지 합하면 이혼 후 15년 만에 자녀들 없이 단둘만의 시간을 갖고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선우은숙은 이영하와 만나는 첫 만남을 앞두고 “날 여자로 보겠어?”라고 궁금해하면서도, 미용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 풀 세팅을 받는 등 긴장감을 내비쳤다. 이어 선우은숙은 이혼 후 가족들을 동반해 식사를 하고 연락을 취해왔지만 단둘만 갖는 시간은 처음이었던 만큼 기대 반, 설렘 반 감정을 안고 약속 장소인 청평으로 향했다.

하지만 막상 청평에서 이영하를 만난 선우은숙은 만나자마자 폭풍 눈물을 터트려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영하와 단둘이 만나자, 두 사람이 부부이던 시절 간직하고 있던 청평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떠올랐던 것. 과연 어떤 추억이 선우은숙을 눈물짓게 했을 지, 두 사람의 각별한 사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후 한 집에 머물게 된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15년 만에 ‘Again 첫날밤’을 보내면서 이혼 후 처음으로 수많은 속마음 이야기들을 치열하게 주고 받았다. 연애와 결혼, 신혼여행부터 육아까지 26년간의 결혼 생활을 고스란히 담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허심탄회한 시간을 보낸 것. 심지어 선우은숙은 이혼 후 자신에게 생겼던 재벌 회장과의 루머까지 이영하에게 고백하며 ‘이제야 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털어냈다.

그런가하면 그렇게 오랜 대화를 이어가던 중 갑자기 이영하가 약을 꺼내 선우은숙에게 건네며 함께 복용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영하가 선우은숙에게 건넨 약의 정체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무슨 일로 약을 먹게 됐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영하-선우은숙 부부가 이혼 후 누군가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닌 남자와 여자로 다시 만나서 터트려내는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에게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며 “이영하-선우은숙 부부가 담아내는 이혼한 부부이기에 가능한, 첫날밤의 솔직한 대화들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TV조선)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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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유선이 매니저로 자신을 챙겼던 어머니를 추억했다.

11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윤유선은 만 6세에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날 윤유선은 “이모가 대학 다닐 때였다. 조카가 예쁘니까 엄마에게 바람을 넣었나보다. ‘너 또한 별이 되어’라는 영화의 아역배우를 뽑는다고 신문에 났다. 7살에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제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역배우인 만큼 어머니가 윤유선의 매니저 역할을 했다. 윤유선은 “배우 선생님들이 엄마를 굉장히 좋아했다. 사미자 선생님, 전원주 선생님, 故여운계 선생님이 저희 엄마를 너무 좋아하셨다. 어렸을 때 사랑 받았던 게 엄마 덕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전했다.

허영만은 “어머니께서 애를 많이 쓰셨다”며 “어머니 살아계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유선은 “돌아가셨다”며 “편찮으시기도 했고, 절 늦게 낳아서 연세도 있었다”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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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갬성캠핑’

‘갬성캠핑’ 이민정이 산후 우울증 당시 이병헌의 도움으로 이겨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는 미국 서부 갬성을 찾아 한국의 그랜드캐년 경기도 포천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여성 게스트인 배우 이민정이 함께했다.

카약을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안영미는 결혼 선배 이민정에게 궁금한 것들이 많았다. 질문으로 이어졌다.

남편 이병헌이 아이와 자주 놀아주는 것 같다고 하자 이민정은 “어릴 때 자기도 아빠가 잘 놀아줬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잘 놀아준다”고 말했다.

평소 개인주의가 심해 2세 계획에 있어 고민이 된다는 안영미. 이민정은 “나 역시 그랬다. 그런데 엄마가 되니 자기 뼈가 부스러져도 다 하더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그렇다”고 말하며 안영미를 안심시켰다.

무엇보다 산후 우울증이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이민정은 “그건 호르몬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갑자기 신이 나는 동요 듣다가도 눈물이 난다. 본인이 인지하고 옆 사람들이 도와주면 괜찮다. 아이 낳기 전에 산후 우울증에 대한 얘기를 남편과 정말 많이 했다. 아이를 낳고 나서 우울감이 있고 그러면 옆에서 많이 도와달라고 했더니 옆에서 정말 많이 도와줬다. 아기가 너무 예쁘고 남편의 도움 덕에 잘 이겨냈다”면서 안영미를 다독였다.

동갑내기 솔라와 박소담은 편안한 분위기 속 둘만의 대화를 이어갔다. 솔라는 동갑내기 중 친한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박소담은 드라마를 함께 했던 샤이니 민호와 씨엔블루 이정신과 절친하다고 했다. 솔라는 “너무 신기하다. 난 가수만 하니까 가수 아니면 볼 일이 없다. 배우는 정말 만날 기회가 없다. 널 만난 것이 신기하다”고 고백했다. 박소담은 “난 네가 신기해. 지금도 신기해”란 말로 화답하며 유쾌한 미소를 지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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