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픽스터 파워볼픽 파워볼재테크 하는곳 잘하는법

헤드램프·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변경..AR 내비게이션 최초 탑재

벤츠코리아는 13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뉴 E클래스’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왼쪽부터 마크 레인 벤츠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김지섭 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직무대행. 벤츠코리아 제공
벤츠코리아는 13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뉴 E클래스’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왼쪽부터 마크 레인 벤츠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김지섭 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직무대행. 벤츠코리아 제공

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신형 E클래스는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와 함께 최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까지 향상됐다.동행복권파워볼

벤츠코리아는 13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뉴 E클래스’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더뉴 E클래스 판매 가격은 6,450만~1억1,940만원으로 책정됐다.

E클래스는 194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세그먼트 리더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10세대 E클래스는 출시 3년만인 지난해 7월 수입차 최초로 단일 모델 10만대 판매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올해도 상반기 전체 수입차 판매량 1위로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더뉴 E클래스 외관은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완전 새롭게 바뀌었다. 신형 LED 헤드램프는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 기능이 포함돼, 주간과 야간에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사한다. 실내는 첨단 기술과 디지털화, 장인 정신이 깃든 고급 소재가 조화를 이뤄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더뉴 E클래스에 처음 장착된 차세대 지능형 스티어링 휠은 눈에 띄는 디자인 요소인 동시에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스티어링휠의 앞면과 뒷면에 센서 패드를 탑재해 정전식 ‘핸즈-오프’ 감지 기능을 갖췄다. 운전자는 차량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편리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다. 또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은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경로 안내를 제공한다.

벤츠코리아는 13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벤츠코리아 제공
벤츠코리아는 13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벤츠코리아 제공

더뉴 E클래스는 최신 버전의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AP)’가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최신 DAP는 도로에 설치된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지도 데이터 기반으로 곡선 구간, 톨게이트, 원형 교차로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이 추가됐다. 더뉴 E350 4MATIC 이상 모델에는 끼어드는 차량 인식이 향상된 ‘DAP+’가 적용된다.파워볼게임

더뉴 E클래스는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등 6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추었다. PHEV 모델인 더뉴 E300e 4MATIC 익스클루시브는 최고출력 211마력의 가솔린 엔진과 122마력의 전기 모터가 결합돼, 시스템 출력 320마력을 발휘한다. 더뉴 E350 4MATIC 아방가르드, 더뉴 E350 4MATIC AMG 라인, 더뉴 E450 4MATIC 익스클루시브, 더뉴 메르세데스-AMG E53 4MATIC+에는 MHEV 기술인 EQ 부스트가 적용된다. 48V 전기 시스템 기반의 EQ 부스트는 가속 시 22마력의 출력과 25.5㎏.m의 토크를 추가해 뛰어난 성능과 동급 엔진 대비 높은 연료 효율을 선보인다.

류종은 기자 rje312@hankookilbo.com

성일종 “지금은 은행 ‘혁신’보다 ‘안정’에 무게 둘 때”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연숙 기자 = 최근 3년여간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 속에 주요 은행들이 기업의 기술력과 재고자산 등을 담보로 내준 ‘동산담보대출’이 크게 늘면서, 부실 채권도 덩달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요 시중은행에 비해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산업은행의 부실 채권 규모가 컸다.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PG)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과 국책은행 2곳(KDB산업·IBK기업) 등 6개 은행의 동산담보 대출 잔액은 2017년 말 기준 1천746억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2천521원으로, 3년 반 동안 약 13배 수준으로 늘었다.하나파워볼

동산담보대출이란 부동산담보 대출과 대응되는 개념으로, 생산시설과 같은 유형자산, 원재료, 완제품, 농·축·수산물, 매출채권, 지적 재산권 등을 담보로 돈을 빌릴 수 있는 상품을 일컫는다.

올 6월 말 기준 동산담보대출 잔액이 가장 많은 곳은 기업은행으로 8천759억원에 달했다. 이어 신한은행(3천364억원), 산업은행(2천966억원), 우리은행(2천917억원), 국민은행(2천638억원), 하나은행(1천877억원) 순이었다.

현 정부는 출범 이후 금융권에 동산담보대출 확대를 주문해 왔으며, 금융위원회는 2018년 ‘동산금융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각 은행에서 동산담보대출 취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3월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동산담보대출 과정에서 부실이 발생할 경우 은행 담당자의 고의·중과실이 아니면 적극적으로 면책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문제는 동산담보대출 중 부실 채권도 같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금감원이 제출한 은행별 동산담보대출 중 부실채권 추이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3년 6개월간 6개 은행에서 발생한 부실채권 규모는 총 1천100억원에 달한다.

부실채권은 2017년 107억원, 2018년 218억원, 2019년 467억원으로 증가했다. 올 상반기에도 벌써 308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이 발생했다.

상반기 기준 부실채권은 기업은행(201억원)과 산업은행(83억원)이 가장 많았다. 우리은행(13억원), 신한은행(7억원), 국민은행(4억원) 등 시중은행은 규모가 작은 편이었다.

은행별 동산담보대출 중 부실채권 추이 (단위:억원) [성일종 의원실 제공]
은행별 동산담보대출 중 부실채권 추이 (단위:억원) [성일종 의원실 제공]

성일종 의원은 “시중은행에 비해 산업은행, 기업은행의 부실채권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정부 압박에 동산담보대출을 늘렸더니 산은과 기업은행이 ‘부실 폭탄’을 떠안게 됐다”고 말했다.

성 의원은 “금감원이 코로나19 와중에 무리하게 혁신금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은행의 리스크 관리에 소홀한 것이 아닌가”라며 “지금은 은행의 ‘혁신’보다 ‘안정’에 무게를 둘 때”라고 지적했다.

성일종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일종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yjkim84@yna.co.kr, nomad@yna.co.kr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규제심사 통과..시행 임박
투기과열지구, 거래 액수 불문 증빙서류 내야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이달 말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주택 가격과 무관하게 자금조달계획서를 반드시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투기과열지구에서 집을 사면 거래 액수를 불문하고 자금조달계획서의 항목별 증빙자료도 제출해야 한다.

13일 국토교통부와 규제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최근 규개위 예비심사에서 ‘비중요’ 규제로 처리됐다. 중요 규제로 분류되면 민간 심사위원들이 참가하는 깐깐한 본위원회 심사를 받아야 하지만 예비심사에서 비중요 규제 판단을 받게 됨에 따라 규제 심사는 사실상 모두 통과한 셈이다.

개정안 요지는 정부가 발표한 6·17 부동산대책의 내용이다.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택 거래에 대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투기과열지구에선 집값과 상관 없이 계획서의 증빙자료를 주택 매수자가 직접 내도록 했다. 현재는 규제지역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은 3억원 이상 주택 거래로 제한돼 있다. 또한 투기과열지구에선 9억원 초과 주택을 살 때에만 자금조달계획서 증빙자료를 제출토록 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날 차관회의와 내주 국무회의를 통과한 뒤 관보에 실리면 시행된다. 늦어도 오는 26일까지는 관보에 게재될 수 있을 것이란 게 국토부 전망이다.

현재 조정대상지역은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대전, 세종, 청주 일부 지역 등 69곳에 지정돼 있다. 투기과열지구는 서울 전역과 경기도 과천, 성남 분당, 광명, 인천 일부 지역, 대구 수성구, 세종 등 48곳이다.

서울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모습(사진=연합뉴스)
서울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모습(사진=연합뉴스)

정부는 대책을 발표할 때는 올해 9월까지는 강화된 자금조달계획서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 밝혔지만 규제심사 과정에서 다소 지체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시행령 개정안에는 법인이 주택거래를 하면 법인의 등기현황이나 거래 상대방과의 관계, 취득 목적 등을 신고하도록 하고, 법인이 매수자인 거래에 대해선 거래 지역이나 가격에 상관없이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은행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0%대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1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연 1.06%를 기록해 전월보다 0.14%포인트 내렸다.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올해 3월(연 1.26%) 이후 3개월 연속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16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서 대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2020.6.16/뉴스1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은행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0%대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1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연 1.06%를 기록해 전월보다 0.14%포인트 내렸다.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올해 3월(연 1.26%) 이후 3개월 연속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16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서 대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2020.6.16/뉴스1

‘영끌’, ‘빚투’의 원천이었던 가계 신용대출 증가폭이 한 달 만에 반토막났다. 하지만 9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폭 증가하면서, 여전히 높은 대출 수요를 나타냈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9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9월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대비 9조6000억원 늘어난 957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가폭은 2004년 관련 통계집계 이후 최대(11조7000억원)로 늘었던 전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였다. 매년 9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폭 증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주택담보대출은 주택매매와 전세 관련 자금수요가 지속된 가운데 기존에 승인된 집단대출이 실행되면서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됐고, 기타대출은 공모주 청약과 주택 관련 자금수요가 지속됐지만 추석상여금이 유입되면서 증가규모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2020년 9월중 은행 가계대출. /자료=한국은행
2020년 9월중 은행 가계대출. /자료=한국은행


대출별로 보면 9월 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전월대비 6조7000억원 늘어난 702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6조1000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됐다. 증가폭은 역대 다섯번째로 높았고, 매년 9월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주담대 중 전세자금대출은 전월대비 3조5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새로운 임대차법 시행 영향으로 전세매물이 줄고, 전세가격이 뛰면서 전월(3조4000억원)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다.

9월 은행 기타대출 잔액은 전월대비 3조원 증가한 254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가폭은 전월(6조7000억원)에 비해 절반 수준이었지만, 매년 9월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많이 늘었다. 다만 추석 상여금이라는 일시적 요인이 반영돼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타대출 증가세가 둔화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은 관계자는 “당국의 신용대출 증가세 관리 노력이 9월 기타대출에도 일부 반영돼있는 것으로 본다”며 “이는 기타대출 증가세를 축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4분기에는 가계 자금수요가 확대되는 계절성이 있기 때문에 상하방 요인을 유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9월 은행 기업대출 잔액은 전월대비 5조원 증가한 966조1000억원을 나타냈다. 대기업 대출잔액은 전월대비 2조3000억원 감소한 176조원,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전월대비 7조3000억원 늘어난 790조원이었다.

대기업의 경우 9월 분기말 일시상환, 운전자금 수요 둔화 등으로 전월에 이어 감소를 나타냈으며, 중소기업대출은 코로나19 이후 확대된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지원과 추석 자금수요 등으로 큰 증가를 나타냈다.한고은 기자 doremi0@

전국 6066곳 양돈농장 소독..접경지 야생멧돼지 대응 강화
농림장관 “단풍철 산행 잦아져 오염원 유입 우려 높아져”

[화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도내 최초로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화천군 상서면의 한 돼지사육 농가 돼지들이 지난 9일 오전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전량 살처분됐다. (사진=독자 제공) 2020.10.13.photo@newsis.com
[화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도내 최초로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화천군 상서면의 한 돼지사육 농가 돼지들이 지난 9일 오전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전량 살처분됐다. (사진=독자 제공) 2020.10.13.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위용성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경기·강원 지역 양돈농가 1288곳에 전화예찰을 실시한 결과 ASF 의심 사육돼지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중수본은 소독차량 907대를 투입해 전국 양돈농장 6066곳에 대한 소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 접경지역의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지점과 주변 도로, 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했다고 설명했다.

ASF가 발생한 강원 화천군의 양돈농장 12곳에는 전용 사료 차량 3대를 지정·운영해 차단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사료공장에서 운반된 사료는 화천군 내 별도 사료환적장에서 전용 사료차량으로 옮겨 싣고, 사료 환적장에 설치된 소독시설을 통해 차량·운전자 소독 후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식이다.

중수본은 또 화천의 두 번째 확진 농장의 농장주가 소유한 경기 포천군 소재 양돈농장 2곳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도 마쳤다고 밝혔다. 이 두 농장에서 사육하던 돼지는 1833마리다.

중수본은 야생멧돼지 대응도 강화해 ASF 발생 농장 주변 광역울타리를 점검하고, 멧돼지 이동 길목에는 기피제를 살포했다. 지난 10~11일에는 수색팀과 소독팀이 발생농장 주변 감염원 제거에 투입됐으며, 12일부터는 비발생 양돈농장 인근 산악지대에서 집중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수본부장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단풍철을 맞아 산행이 잦아지면서 야생멧돼지 발생지역에서 양돈농장으로 오염원이 유입될 우려가 높다”며 “양돈농장 종사자는 접경지역 산행을 하지 않고 일반 산행객들도 농장과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0.10.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0.10.09.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up@newsis.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