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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노홍철이 챕터2에서도 어김없이 ‘홍반꿀’ 면모를 보여줬다.

12월 23일 공개된 카카오TV 모닝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2’에서는 노홍철, 김종민, 딘딘, 러블리즈 미주가 주식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홀짝게임

이날 노홍철은 한강변에 위치한 압구정 아파트를 보며 “저기 25동이 제 집이었는데 팔자마자 12억 올랐다. 한강뷰 로얄층이 제 집이었다. 지금은 딴 데로 옮겨서 후암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압구정을 팔고 후암으로 가나? 언제 팔았나”라는 주식 전문가 질문에 “서울역 근처라고 노숙하고 그런 게 아니라 단독주택에 행복하게 거주하고 있다. 더 올랐다는 얘기가 있더라. 5년 전에 팔았나?”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딘딘은 “형 투자해서 잃은 거 들으면 제 정신으로 살아있을 수가 없다”고 반응했고 노홍철은 “연예인들 돈 많이 버는 거 사실이다. 그만큼 쓴다”고 씁쓸한 듯 말했다.

이어 “저 때 제가 매물 내놓은 게 아니라 모르는 의사 분이 찾아와서 집을 팔라고 했다. ‘여기는 아파트가 오래돼서 녹물도 나오고 힘들다’ 했더니 ‘괜찮다’더라”며 “‘저 사람은 이거 왜 사려고 하지?’ 생각해봤는데 5천만 원 더 준다고 하니까 그 생각이 사라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반꿀’은 ‘노홍철 반대로 하면 꿀이다’는 의미로 멘토 김프로가 만든 용어이다. (사진=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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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한 이지아에 폭주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민설아(조수민 분) 살인사건의 진범이 자신 임을 기억해낸 오윤희(유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엔트리파워볼

민설아의 사망 당일, 술에 취한 오윤희는 파티 중인 헤라팰리스에 난입했다. 민설아는 숨겨둔 휴대폰을 찾으러 가던 중 주단태(엄기준 분)를 만나 옥상에서 몸싸움을 벌였고 이 모습을 오윤희가 목격했다. 오윤희의 인기척에 놀란 주단태는 민설아를 두고 도망쳤고, 오윤희는 홀로 남은 민설아에 다가갔다. 오윤희는 “너만 없으면 우리 로나 합격할 수 있다”며 민설아를 옥상에서 밀었다.

패닉에 빠진 오윤희에게 다가온 심수련(이지아 분)은 “나 사실 그동안 윤희 씨 이용했다”며 자신이 민설아의 친모라고 밝혔다. 이어 조상헌(변우민 분) 사망 당일 자신도 집에 있었다고 밝히며 헤라팰리스의 모든 사람들이 벌을 받게 하기 위해선 오윤희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이어 경찰에서도 재수사가 시작될 거라 했고 이에 오윤희는 “증거가 없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심수련은 “내가 설아를 민 사람을 똑똑히 봤다. 손에 루비반지를 끼고 있었다”고 범인을 천서진(김소연 분)이라고 확신했다. 심수련이 본 건 루비반지가 아닌 오윤희의 사과 목걸이였다. 오윤희는 자신이 심수련의 딸을 죽였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그날 밤, 로건리(박은석 분)는 심수련에게 전화를 걸어 “오윤희 얼마나 믿냐. 사실 오윤희도 용의자 중 한 명”이라고 아무도 믿지 말라고 조언했다.

설상가상 오윤희는 배로나(김현수 분)가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엇나가는 배로나에 오윤희는 “내가 너 때문에 무슨 짓까지 했는지 아냐”며 살 이유가 없다며 오열했다. 이에 배로나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학교에 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불륜 오해를 풀고 서로를 껴안으며 극적인 화해를 했다. 오윤희는 배로나를 위해서라도 독해지겠다고 다짐하며 민설아 살인 증거를 인멸했다. 학교로 돌아온 배로나는 주석훈(김영대 분)과 사귀는 척을 하기로 했다. 주석경(한지현 분)은 “딱 봐도 방패 삼아 이용하려는 거 아니냐”고 주석훈에게 화를 냈지만 주석훈은 ‘”그게 뭐든 상관없다”고 답했다.하나파워볼

배로나가 돌아오자 분노한 하은별은 “너네 엄마 불륜녀인 거 알려지고 싶냐”고 화를 냈지만 배로나는 “어디 한 번 해보라”며 맞섰다. 주석훈까지 나타나자 하은별은 더욱 폭주하며 오윤희가 불륜녀라고 폭로했다. 이에 주석훈은 하은별에게 주단태와 천서진(김소연 분)이 불륜 관계라고 말했다.

심수련은 주단태가 주혜인(나소예 분)의 사망신고를 하고 땅을 탐내고 있다는 걸 알고 로건리에게 주단태와 미팅을 잡으라고 했다. 주단태, 오윤희가 주혜인의 땅을 담보로 로건리와 미팅을 하고 있던 중 심수련이 찾아왔다. 심수련은 주단태에게 “이번엔 날 죽이고 땅을 차지할 거냐. 당신이 혜인이 죽인 거 내가 모를 줄 아냐”고 따졌고 주단태는 “대체 어디까지 아냐. 대체 무슨 작당을 한 거냐”고 뻔뻔하게 말했다. 심수련은 “내가 무슨 작당을 한 줄 아냐”며 주혜인을 데려왔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본 오윤희는 심수련과 로건리가 힘을 합쳤을 거라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윤철은 천서진에게 자신이 청아의료원 원장이 됐다며 천명수의 유언장을 보여줬다. 분노한 천서진은 변호사를 만나러 차에 탔고 누군가로부터 아버지의 사고 CCTV 영상을 받아 충격에 빠졌다.

한편, 심수련에게 분노한 주단태는 집에 오자마자 심수련의 목을 졸랐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심수련은 화분으로 주단태를 내리쳤다.

wjlee@sportschosun.com

김영대가 최예빈에게 부모 불륜을 폭로했다.

12월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7회(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 하은별(최예빈 분)은 모친 천서진(김소연 분)의 불륜을 알고 경악했다.

배로나(김현수 분)가 학교로 돌아오며 주석훈(김영대 분)과 사귄다고 선언하자 하은별은 시험 답안지를 밀려 쓰며 이성을 잃었다. 시험 후 하은별은 배로나에게 “지금이라도 네 엄마가 불륜녀인 것 온 세상이 알게 해줘?”라며 성냈고, 배로나는 “네 아빠 바람난 것 소문내고 싶으면 해봐라”고 맞섰다.

이어 배로나가 주석훈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하은별은 “네까짓 게 석훈이를 꼬셔? 네 엄마 닮아서 꽃뱀이니?”라며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을 벌였다. 주석훈이 말리자 하은별은 “너 배로나가 어떤 애인지 몰라서 그래? 더러운 가정파괴범이다. 가정 있는 남자 꼬신 게 꽃뱀이고 불륜녀지. 수준 떨어지게 어떻게 배로나를 사귀어? 쪽팔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에 주석훈은 “너랑 나는 뭐 달라? 넌 청아재단 차기 이사장 딸이고 우리 아빠는 회장이라? 그 실체가 뭔지 알아? 우리 아빠와 너희 엄마 만나고 있어”라고 귓속말했다. 하은별이 “지금 뭐라고 했어?”라며 경악하자 주석훈은 “우리 아빠와 너희 엄마 불륜이라고. 네가 말하는 그 더러운 불륜. 좀 조용히 살자. 너나 나나 더 쪽팔려지기 전에”라고 일침 했다.

하은별은 주석훈의 폭로에 “아니야! 그럴 리 없어!”라고 절규하며 제 방안을 때려 부수는 모습으로 폭주했다. 안 그래도 심약한 하은별이 짝사랑하는 주석훈 부친 주단태(엄기준 분)와 모친 천서진의 불륜을 감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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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터 이모님을 위해 100만 원을 인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이모님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가족, 시터 이모님과 함께 강남 나들이를 했다. 그가 외출을 결심한 건 이유가 있었다. 바로 이모님 때문이었던 것. 함소원은 이모님에게 “제일 좋은 것 드셔야 한다”며 원하는 음식을 고르라고 이야기했다. 평소 근검절약하는 함소원이기에 이모님을 이를 듣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이모님에게 감사한 일도 많았고 최근 제 모습을 반성도 했다. 이모를 위해 크게 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소원은 진화와 은행 ATM기를 방문했다. 눈길을 끄는 건 함소원의 통장이 여러 장이었다는 점인데, 함소원은 “새로 시작한 사업 때문에 통장이 많아졌다”라며 미소 지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조심스레 “네 명이서 밥을 먹고 옷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100만 원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잠시 고민하다가 이모님을 위해 100만 원을 인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TV조선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오현경이 SNS 글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현경이 SNS 글과 관련된 논란을 해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현경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탁재훈에 대해 “우리는 애들도 있고 그게 쉽지 않다. 그러나 열린 결말이다”라며 못박았다.

이어 송은이는 “왜 SNS에 그런 뜬금없는 이야기 올렸냐”라며 SNS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오현경의 글을 언급했다. 최근 오현경은 SNS를 통해 일과 사랑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오현경은 “내 마인드다”라며 말했고, 김숙은 “그런 프로 하고 있을 때 그런 걸 올리면 다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현경은 “너무 일하는 것만 생각하고 살았다. 이런 감정이 오면 푹 빠질 거 같아서 장난스럽게 (사랑은) 다음 생에 멋있는 모습으로 오라고 했을 뿐이다”라며 해명했고, 김숙은 “나는 상처받은 줄 알았다”라며 밝혔다.

오현경은 “(탁재훈) 오빠한테 엄청 혼났다. 오빠가 뭐라고 해서 울었다”라며 고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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